활성산소 감소, 무산소성 대사 감소 등 인체 기전에 영향을 주어 피로 개선에 도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허가받은 참당귀녹용황기 복합추출물은 활성산소 감소, 무산소성 대사 감소 등 인체 기전에 영향을 주어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송욱 서울대학교 교수팀과 30~59세의 건강한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8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으며 피로설문(FSS)과 다차원피로도척도(MFI), 운동 후 시각사상척도(VAS) 총점 등 지표로 유의미한 수치를 확인했다.
지난 7월 광동제약은 국내 1호로 녹용당귀등 복합추출물의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허가를 받은데 이어 연달아 2호까지 획득하며 다년간의 천연물 소재 연구가 결실을 맺고 있다고 분석했다. 향후 광동제약은 한방에서 귀한 소재로 내려오는 다양한 원료에 대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는 식약처에 고시된 품목 이외에 안전성과 기능성을 과학적 증명을 통해 입증해 제조자가 개별적으로 인정받은 원료로 개발과정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 투자가 소요된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