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병원장은 지난 2022년 부산자생한방병원 개원과 동시에 병원장으로 취임한 이래 지역 의료산업 발전 및 한의학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실제 부산자생한방병원은 지난해 3월부터 해외 환자들을 위한 국제진료팀을 개설해 몽골,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환자들을 치료 중이다.
앞서 김 병원장은 2012년부터 10년간 자생한방병원 국제진료센터를 이끌며 연평균 2000여명의 해외 환자를 진료한 경험을 갖춘 인물로, 2017년에도 해외 한의학 홍보 및 환자 유치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김 병원장은 6·25 참전 유공자 무료 한방진료,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무료 건강검진, 저소득 가정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국민건강 증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