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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맘,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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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맘,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 출시

논나노 무기자차 사용…자극과 백탁 현상 최소화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에 자외선 차단 제품 수요 확대
차바이오F&C의 가족 피부건강 솔루션 브랜드 차앤맘이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을 출시했다. 사진=차바이오F&C이미지 확대보기
차바이오F&C의 가족 피부건강 솔루션 브랜드 차앤맘이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을 출시했다. 사진=차바이오F&C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철에는 자외선 강도가 높아지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며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는 피부 자극이나 염증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색소침착이나 일광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외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피부 세포의 DNA 손상이 축적되면서 피부 노화와 피부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된다.

이에 따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한 제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차바이오F&C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2일 차바이오그룹에 따르면 차바이오 F&C의 가족 피부건강 솔루션 브랜드 ‘차앤맘’이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은 액티브프루프 솔루션을 적용해 활동 중에도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무자극과 자외선 차단 유지 효능이 검증됐다. 또 논나노 무기자차 성분을 사용해 자극과 백탁 현상을 줄였다.

차앤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제품 특징과 사용법을 소개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은 자외선 차단 유지율 99.9%의 액티브프루프 기능과 임상시험으로 확인된 무자극성을 강점으로 하는 제품"이라며 "아이들이 자외선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개발한 만큼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