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농촌진흥청과 3년의 공동연구개발 끝에 성공한 누에실샘 색조화장품은 단백질인 피브로인과 세리신으로 구성돼 있어 피부 보습력과 피부 탄력성이 뛰어나며,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활성의 효과가 탁월하다고 30일 밝혔다.
농진청이 실제 20~50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 누에실샘을 함유한 색조화장품의 경우 일반 색조화장품에 비해 피부 보습력은 2배 이상, 피부 탄력성은 1.8배 이상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동성제약은 누에실샘 미세분말을 함유한 색조화장품 기술 2건을 지난해 12월 특허 출원(출원번호 10-2011-144102호, 10-2011-144096호)했으며 올해 10월 상품화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