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TV 부문의 ‘슈퍼피시-인간과 물고기의 대서사시’는 세계 각 지역에서 인간이 물고기를 어떻게 활용해 왔는가를 영상으로 전달했다. 인간과 물고기가 벌이는 대결을 통해 자연과 문명의 관계를 조명한 독창적인 기획과 구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사진>은 가족 간의 갈등과 그 해결과정을 감각적인 연출과 자연스러운 연기를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사회의 다양한 실태에 대한 비판과 풍자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점이 돋보였다.
MBC TV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은 중증외상센터 의사들이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빈약한 우리나라 공공의료시스템의 실태를 현실성 있게 조명했다.
뉴미디어 부문에서는 한·중 두 음악가가 중국 오지에 있는 학교를 찾아 음악캠프를 열고, 국적에 상관없이 음악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낸 채널A 다큐멘터리 ‘한중수교 20주년 특별기획-칭마에서 일주일’이 뽑혔다.
지역방송 부문에서는 녹색성장산업의 하나로 각광받는 도시광산업을 알리고,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을 환기시킨 울산방송 다큐멘터리 ‘ubc 환경특집 2부작-자원순환’이 수상했다.
으로 선정됐다.
지상파TV 부문의 ‘슈퍼피시-인간과 물고기의 대서사시’는 세계 각 지역에서 인간이 물고기를 어떻게 활용해 왔는가를 영상으로 전달했다. 인간과 물고기가 벌이는 대결을 통해 자연과 문명의 관계를 조명한 독창적인 기획과 구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사진>은 가족 간의 갈등과 그 해결과정을 감각적인 연출과 자연스러운 연기를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사회의 다양한 실태에 대한 비판과 풍자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점이 돋보였다.
MBC TV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은 중증외상센터 의사들이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빈약한 우리나라 공공의료시스템의 실태를 현실성 있게 조명했다.
지상파라디오 부문에서는 사회에 만연하는 ‘불안’이 개인차원을 넘어 사회구조적 문제임을 확인시킨 CBS 라디오 ‘특집다큐-불안’이 선정됐다.
뉴미디어 부문에서는 한·중 두 음악가가 중국 오지에 있는 학교를 찾아 음악캠프를 열고, 국적에 상관없이 음악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낸 채널A 다큐멘터리 ‘한중수교 20주년 특별기획-칭마에서 일주일’이 뽑혔다.
지역방송 부문에서는 녹색성장산업의 하나로 각광받는 도시광산업을 알리고,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을 환기시킨 울산방송 다큐멘터리 ‘ubc 환경특집 2부작-자원순환’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