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이순용 기자] 헛개 및 엄선된 식물성 성분 등과 친근한 맛의 광동제약 숙취해소음료 '헛개 파워'가 각종 회식과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인기다.
광동제약 '헛개 파워'에는 숙취 유발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통해 혈중 알콜농도를 감소시키는 기능으로 일본 특허(제1885507호)를 받은 미배아대두발효추출액 및 헛개나무열매추출농축액, 댕댕이나무열매농축액, 엠피3농축액, 알로에베라겔분말 등이 함유되어 있다.
댕댕이나무는 한라산과 백두산 등지에서 분포하고 있는 냉대성 관목으로서 로니세라 에듈리스라고도 불리우는데, 헛개파워에는 이 열매를 가공한 댕댕이나무열매농축액과 함께 헛개나무, 인진쑥, 갈근, 감초, 대잎둥굴레, 배초향, 엉겅퀴 등의 식물성 성분들을 이용해 추출한 조성물인 엠피3 농축액이 들어있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헛개 파워’는 광동제약의 히트 상품 중 하나인 ‘힘찬하루 헛개차’와 유사한 컨셉의 제품으로도 주목을 끌고 있다. 평소 가볍게 즐기는 음료인 ‘힘찬하루 헛개차’의 자매품으로써 본격적인 숙취해소를 목적으로 개발된 것.
광동제약 ‘헛개파워’는 이런 특성을 바탕으로 연말연시 다양한 숙취해소음료들 중에서도 인기 제품으로 꼽히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건전하고 적정한 선을 지키는 바람직한 음주문화가 점차 자리잡는 추세"라며 "하지만 뜻하지 않은 경우도 생길 수 있으므로 헛개파워가 이런 분위기를 지키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헛개파워는 100㎖ 한 병에 소비자가 4,000원으로 편의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