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로텐부르크 지방의 전통 과자로 독일을 찾는 많은 관광객은 물론 독일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디저트 과자가 슈니발렌이다. 슈니발렌은 백화점 입점 성공에 이어 럭셔리 디저트 카페를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럭셔리 디저트 카페 컨셉으로 개점한 ‘카페 슈니발렌’ 1호점은 젊음과 문화예술의 거리 홍대에 진출했으며, 특히 전국 유명 백화점에 입점한 슈니발렌은 망치로 부숴먹는 독특한 과자 컨셉을 유지하고 있다.
독일의 조그만 상점에서 탄생한 슈니발렌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카페 슈니발렌으로 재탄생됐다. 로열티를 외국에 지불할 필요가 없는 순수 한국형 디저트 카페로 세계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