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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그룹 '마이네임' 일본 TV 요리프로그램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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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이네임' 일본 TV 요리프로그램 MC

[글로벌이코노믹=온라인뉴스팀] 그룹 '마이네임'이 일본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일본에 한국요리를 알리는 '마이네임 W키친'이다. '마이네임'이 두 팀으로 나눠 요리 대결을 펼친다.

일본 걸그룹 'AKB48'의 멤버 나가오 마리야(19)가 '마이네임' 멤버 인수(25)와 함께 MC로 나선다. 7일부터 월요일 밤 10시30분 지상파채널 도코MX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매니지먼트사 에이치투미디어는 "마이네임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일본의 첫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예능 및 버라이어티에서의 활약에 큰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마이네임'은 16일 두 번째 싱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