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23회를 맞는 '2013장애인 고용촉진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으로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업주와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CJ푸드빌은 외식 브랜드 빕스를 중심으로 매장 당 장애인 2명 이상 채용을 권장하는 한편, 장애인 고용 시 해당 매장에 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다방면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CJ푸드빌의 장애인 고용률은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작년 말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률인 2.5%를 훨씬 웃도는 4.3%를 달성했다.
장애 특성상 단순화된 업무를 주로 하고 있지만 비장애인들보다 집중력이 높아 빠른 시간 동안일의 성과를 내며 자신의 손에 익은 업무는 누구보다 열심히 수행하는 성실한 직원들이라는 것이 CJ푸드빌 인사 담당자의 전언이다.
CJ푸드빌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급여 및 복리후생 등에 있어 비장애인과 차별 없는 처우를 보장하고 있다.
허민회 CJ푸드빌 대표는 “CJ푸드빌은 구성원들 간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기업 문화 아래 장애인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채용과 고용 유지에 앞장서면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