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은 지난 1월 국제의료기관평가(JCI) 인증획득을 기반으로, 앞으로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기념식에서는 제2진료부원장인 윤대성 외과 교수가 암센터 원장으로 임명됐으며, 임재우 소아청소년과 교수 등 37명의 직원이 10년 장기근속상을 수상했다. 또 병원발전을 위해 큰 도움을 준 새금산병원과 리더스이내과 등 협력 병원장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박창일 의료원장은 “지난 13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모든 교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JCI인증 획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