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첫 번째로 내달 16일 저녁 6시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3층)에서 열리는 ‘3월의 섬데이 콘서트’ 에서 가수 휘성과 에일리의 합동 공연을 볼 수 있다.
이번 콘서트 에서는 에일리의 데뷔곡 ‘헤븐(Heaven)’에 이어 ‘노래가 늘었어’까지 두 보컬리스트들이 함께 작업한 곡들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4월 4일 저녁 8시에 진행될 ‘4월의 섬데이 콘서트’에서는 휘성과 신용재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두 콘서트 모두 전석 지정석 공연으로 R석 99000원, S석 88000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