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는 월드스타 보아의 첫 할리우드 작품으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남녀 ‘도니’와 ‘아야’가 춤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환상적인 댄싱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당찬 성격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모두를 사로잡는 그룹 ‘코부’의 리더 ‘아야’ 역을 맡은 보아는 화려한 댄스 실력은 물론, 춤과 몸짓 만으로 소통할 수 있는 ‘도니’와의 로맨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의 유명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4회 우승을 거머쥔 댄스 챔피언 데릭 허프는 보아의 상대역이자 ‘아야’에게 첫 눈에 반한 ‘도니’ 역을 맡아 춤에 대한 넘치는 열정은 물론, 사랑에 빠진 남자의 로맨틱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오는 4월 1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