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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산뜻한 피부의‘젤 제형 크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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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산뜻한 피부의‘젤 제형 크림’ 인기

▲키엘‘울트라훼이셜오일-프리젤크림,BRTC‘바이탈라이저화이트젤,’비오템‘아쿠아수르스수분크림3.0’이미지 확대보기
▲키엘‘울트라훼이셜오일-프리젤크림,BRTC‘바이탈라이저화이트젤,’비오템‘아쿠아수르스수분크림3.0’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여름이 되면 화장품도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바뀐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산뜻함을 선사하는 젤 제형 크림이 인기다.

올 여름 젤 제형 화장품은 수분, 보습뿐 만 아니라 화이트닝 기능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오일-프리 젤 크림’은 온도를 낮추며, 쿨하게 수분을 채우고 산뜻하게 피지를 잡아주는 쿨링 수분 젤 크림으로 인기다.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이 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공급하고, 키엘만의 보습 컨디셔너 성분이 피부 표면의 피지와 결합하여 번들거리지 않게 케어 해 주기 때문이다.
BRTC의 ‘바이탈라이저 화이트 젤’도 10가지 비타민 (유도체 포함) 10%와 비타민나무열매추출물 10%가 함유되어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어두운 피부톤을 투명하게 가꾸어 준다는 것이다..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3.0’은 특허 보습 성분 마노스과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여 사용 시 48시간 동안 수분감을 지속 시켜준다. 또한 산뜻한 텍스처로 한 번 발라도 다섯 번 바른 것처럼 깊은 촉촉함을 선사한다.

업계관계자는 “ 올여름 ‘젤 제형 크림’이 화이트닝 기능까지 겸비하는 등 매년 고기능화되고 있다”며“ 본인 피부에 맞는 제품을 잘 선택하면 한여름 피부보호에 효과를 볼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