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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감기, JW중외제약 ‘화콜’로 확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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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감기, JW중외제약 ‘화콜’로 확 잡는다

JW중외제약이 종합감기약 대표브랜드인 ‘화콜’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화콜은 약 20년 간 감기약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KW중외제약의 대표 일반의약품이다.

신제품 ‘화콜 멀티 연질캡슐’은 기존 화콜 골드를 업그레이드 한 종합감기약으로 해열진통은 물론 코감기와 목감기 증상까지 종합적으로 개선시킨 제품이다.

특히 주간용과 야간용으로 각각 출시돼 낮에 졸음으로 인한 부담을 덜었다. 또 밤에 복용하더라도 편안한 숙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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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sol® 특허공법을 이용해 액상형 연질캡슐의 흡수속도와 용출률을 높였고, 주요 성분이 빠르게 인체에 흡수돼 감기증상을 해결해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환절기에는 기침이나 가래 등으로 고생하는 감기환자들이 다수 발생한다. 아침저녁으로 심한 일교차 탓이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코점막, , 인후 등 상기도 감염 증상으로 신체의 면역 기능이 저하돼 있을 때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증으로 악화될 우려가 있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화콜 멀티 연질캡슐은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종합감기약이라며 전국 주요 약국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양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