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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이케아 광명점 12월 18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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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이케아 광명점 12월 18일 오픈한다

▲이케아광명점/사진=이케아코리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이케아광명점/사진=이케아코리아제공
스웨덴의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IKEA)가 오는 18일 국내 첫 매장인 이케아 광명점을 개장하고 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총면적 5만9000㎡로 매장은 2개 층, 주차장 3개 층과 사무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장 안에는 쇼룸이 65개와 약 8600개의 제품이 판매된다.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 이케아 광명점은 KTX 광명역과 인접해 있고 서울 외곽순환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및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수도권과 인천, 경기지역에서 접근하기에 쉽다.

이케아는 위치한 곳은 대형마트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버스터미널 등이 몰려있어 주말마다 교통 혼잡이 빚어지는 곳이다. 이케아 관계자는 "이케아에 2000대의 주차공간이 있고 KTX광명역, 롯데아울렛, 코스트코 등에 분산 주차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케아는 국내 중소상인과의 상생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제시하지 않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