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12월 18일 첫 오픈한 이케아 광명점은 이날 개장 전부터 수백 명의 대기줄이 늘어서고 매장으로 들어가려는 많은 차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첫 날 성적이 성공한 이후에도 주차대란을 불러올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는 이케아는 벌써 100만번째 방문객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여, 세실리아 요한슨(Cecilia Johansson) 이케아 광명점장이 이케아 직원들의 환호 속에서 100만번째 방문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이케아 기프트 카드를 전달하며 축하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매장을 방문한 많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이케아 매장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홈퍼니싱에 대한 영감을 주는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케아 코리아는 이케아 광명점을 시작으로 일산과 강동 등 2020년까지 매장 수를 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