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미 홍연하 기자] 안정환과 윤민수가 만나 과체중 아빠다운 면모를 보였다.
10일(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실력 향상을 위해 연습상대가 될 절친을 섭외하라는 특명으로 예체능 멤버들이 친구를 각 한명씩 불러 함께 족구 연수를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예체능 멤버 안정환은 '아빠어디가'에서 '함께 육아를 하며 친해진' 윤후 아빠 윤민수를 불렀다. 둘은 다소 푸근한 체격을 소유해 '아빠어디가'에서 과체중 아빠라고 불리며 찰떡호흡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알콩달콩 서로에게 고기를 먹여주며 과하게 사이좋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막을 올린 '예체능 족구단'의 족구 연수는 어떤 유쾌한 에피소드를 만들게 될지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미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