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동제약의 이번 CF 주제는 ‘사람을 사람답게, 서로 간을 챙기자!’로, 술에 취해 개로 변한 동료를 헛개차로 챙기는 남자들의 우정을 코믹하게 담았다. 취객의 얼굴이 불독, 아프칸하운드 등 개로 바뀌는 설정과 ‘사람일 때가 좋습니다’라는 카피는 모두 공감할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광동제약의 ‘힘찬하루 헛개차’ CF의 모델은 연기자뿐 아니라 감독, 화가 등 다방면으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하정우가 선정되었다.
광고 중 하정우는 음주 후 개로 변한 동료들에게 헛개차를 물려주며 서로 간을 챙겨주는 믿음직한 친구로 등장한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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