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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2015 엄브로 서바이벌’은 4대4 구도로 경기에 승리한 팀이 새로운 도전팀과 상대하는 밀어내기 방식으로 펼쳐진다. 야간시간 화려한 조명과 경기를 중계하는 대형 전광판으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했다. 또 축구 매니아들에게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풋살 특설 경기장을 체험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엄브로는 사전 신청을 놓쳐 경기에 참여 하지 못한 축구 매니아를 위해 13일부터 15일 경기 시작 전인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모든 플레이어가 엠스테이지 특설구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오픈해,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 가능한 오픈매치를 진행한다.
행사 주최 브랜드 엄브로 관계자는 “조금 더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축구 문화를 도모하기 위해 도심 속 풋살 대회를 주최하게 됐다”며 “도심 속에서의 풋살경기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전혀 새로운 공간에서의 특별한 체험을 선사하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최강의 경기를 이끌어 냈고, 남은 대회를 진행하는 동안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