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유승준은 자신의 웨이보(SNS)를 통해 “아직 아쉽고 답답하지만 짧은 시간만이라도 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유승준은 지난 19일 홍콩 현지에서 생중계되는 아프리카 TV ‘13년만의 최초고백 LIVE’에서 지난 2002년 군 기피 논란으로 국내에 입국 금지를 당한 이후 13년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유승준은 인사를 시작하면 무릎 꿇고 사죄하며, 병역 특혜와 출입국 보증 등에 대해 당시의 상황과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