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건당국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지방병원에 입원 중이던 한 격리대상자가 지난 1일 숨졌다.
이 환자는 최초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후 유사한 증세를 앓아온 여성 환자가 숨졌다. 이 환자는 메르스 의심환자로, 확진환자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 환자는 원래 다른 병으로 입원했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인적사항과 사망경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