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본부·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KBRI) 주관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자신의 재능이나 실력이 대한민국 최고임을 인증받는 행사가 열린다. 도전한국인본부는 오는 7월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 클럽에서 '제3회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 및 도전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도전한국인본부는 7전8기의 도전정신을 기념하고 전 국민이 도전을 시도하는 개척자 정신을 갖자는 의미에서 매년 7월8일을 '도전의 날'로 선포하고 작년에 이어 세 번째로 국내 최다 역대 기네스인이 모이는 큰 행사를 개최한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경제규모, 문화, 예술, 스포츠, 기업 등 많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한국인의 도전정신을 통해서 일구어낸 값진 것으로, 도전한국인본부에서는 각 분야에서 지속적인 도전정신 확산의 필요성으로 본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이날의 하이라이트로 도전 정신으로 세계 속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도전자들에게 대한민국 최고기록을 인증하는 Global Record Committee와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원에서 공식 인증서를 수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최고기록 인증을 받는 수상자에게는 박영길 화백의 작품을 받는 혜택을 얻게 된다.
이미지 확대보기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 김용진 박사는 "이번 7전8기 도전의 날 행사에서 도전하는 최고의 기록들이 많이 발굴되어서 사회전반에 도전문화가 정착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도전한국인본부 조용환 홍보본부장은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해 많은 행사가 취소되는 가운데에 경제 전반으로 퍼진 일부 왜곡된 메르스 충격에 대하여 중립적 시각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안전 지수를 높여 미래의 동력을 찾자는 취지로 행사를 개최한다고"고 밝혔다.
한편 작년에 방송인 송해씨가 전국노래자랑 35년 최장 국민MC를 지낸 기록으로 대한민국최고기록 인증서를 직접 참석하여 받았다. 그 외에도 소치 장애인올림픽 폐막식에서 의수로 그림을 그린 석창우 화백, 한국의 에디슨인 신석균 발명왕, 25가지 병을 지닌 채 역경을 이기고 책 135권을 쓴 이상헌 칼럼니스트 등 다수가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서는 세계기네스 및 한국기네스에 인증된 개인이나 단체(기업, 기관 등)에 대해 Global Record Committee/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을 확인절차를 거쳐 재발급으로 인증하여 마케팅 해줄 예정이다.
3회 도전기록을 인증 받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6월24일(수)까지 도전한국인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722-3133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