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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법'위반혐의 고영욱, 7월 출소한다...'과거발언 들어보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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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법'위반혐의 고영욱, 7월 출소한다...'과거발언 들어보니 충격'

사진=고영욱 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고영욱 트위터
'아청법'위반혐의 고영욱, 7월 출소한다...'과거발언 들어보니 충격'

'아청법'위반 혐의로 처벌받고 있는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를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에 대한 과거 발언이 네티즌들로부터 새삼 화제다.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엠블랙 이준은 "24년을 살면서 진심으로 사랑한 여인이 두 명 있었다. 그런데 이 자리에 있는 한 분이 앗아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생각하면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돋는다"며 "어느 날 휴대폰을 봤는데 낯익은 이름이 있었다. 그 분이 고영욱이었다"라며 "문자에는 '다음에 만나면 오빠가 맛있는 것 사줄게'라고 적혀 있었다. 내가 보수적이라서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와 연락하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헤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청법, 고영욱 쓰레기네", "아청법, 진짜 답이없다", "아청법, 뭐가 저래?", "아청법, 양심도 없네", "아청법, 그동안 안걸린게 신기한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