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청법'위반 혐의로 처벌받고 있는 고영욱이 오는 7월, 출소를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에 대한 과거 발언이 네티즌들로부터 새삼 화제다.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엠블랙 이준은 "24년을 살면서 진심으로 사랑한 여인이 두 명 있었다. 그런데 이 자리에 있는 한 분이 앗아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청법, 고영욱 쓰레기네", "아청법, 진짜 답이없다", "아청법, 뭐가 저래?", "아청법, 양심도 없네", "아청법, 그동안 안걸린게 신기한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