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초간단 국수 레시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들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잔치 무사히 마쳤습니다. 돌잡이는 모든 것을 제치고 주걱을 잡은 아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돌잔치 상을 배경으로 검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이 잡은 것으로 추정되는 주걱이 담겨있어 '부전자전'이라는 사자성어를 떠오르게 한다.
백종원은 또 "비빔국수에서 중요한 것은 매콤, 달콤, 새콤 순서대로 맛을 조절해야 한다"며 "먼저 김치를 썰어 넣고 설탕 1티스푼, 간장 1티스푼을 넣는다. 고춧가루로 색을 내고 참기름으로 윤기를 더하면 완성이다"며 "참기름은 많이 넣어야 한다"고 자신의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집밥 백종원 소식에 누리꾼은 "집밥 백종원, 아들도 떡잎부터 다르군" "집밥 백종원, 입맛도 없는데 비빔국수나 끓여 먹을까?" "집밥 백종원, 김치가 없어요" "집밥 백종원, 백주부 우리 집으로 와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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