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디자인 조명 브랜드 라문의 깜빠넬로는 수유등·장식등으로만 사용되던 과거와 달리 최근 아웃도어에서도 탁월한 제품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부분의 캠핑용 조명은 흔히 알고 있는 기름 랜턴 또는 긴 전선으로 이루어진 보조등 형태로 내구성과 편리함만을 강조해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는 위험한 제품이 주를 이룬다.
라문 깜빠넬로는 LED 형태의 충전식 조명으로 실내에서 사용해도 안전하며, 오로라처럼 퍼져나가는 불빛은 여행지의 풍경을 해치지 않을 만큼 은은하다. 또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아름다운 디자인과 마리넬리사의 5가지 종소리는 로맨틱한 감성을 더해준다.
여행지에서의 로맨틱한 순간을 선사하는 휴대용 캔들 라이트 깜빠넬로는 서울 대치동 강남직영점과 서울대미술관 아트샵, 전국 신세계 백화점 및 현대백화점, 전국 영풍문고 및 교보문고, 지방 갤러리를 포함한 공식 판매처와 공식 홈페이지, 전화로 구입할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