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현민과의 닭살 행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소민은 과거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 공식 연인인 윤형민과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가 "쳐다보면서 예쁘다고 자주 하냐"고 넌지시 묻자, 전소민은 수줍은 듯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 "지나가다가 '꽃 너무 예쁘다'라고 하면 '니가 더 이뻐'라고 한다"며 자신들의 애정 행각을 털어놨다.
전소민 윤현민 소식에 누리꾼은 "전소민, 꽃보다 예쁘다" "전소민, 그동안 남자에 많이 상처받았나봐" "전소민, 윤현민이랑 잘 어울려" "전소민, 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더라 진짜"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