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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출소 앞두고 "이상민, 1인 3역 랩으로 룰라 활동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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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출소 앞두고 "이상민, 1인 3역 랩으로 룰라 활동해" '폭소'

이상민 / 사진=tvN '수요미식회'이미지 확대보기
이상민 / 사진=tvN '수요미식회'
고영욱, 출소 앞두고 "이상민, 1인 3역 랩으로 룰라 활동해" '폭소'

고영욱이 출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상민이 그를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민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 룰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멤버가 많이 빠져 힘들지 않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상민은 이에 “혼자서 몇 명 몫을 해야 한다”며 “우리 노래 스타일이 내가 랩을 하면 신정환이 치고 나오고 또 내가 랩을 하면 다른 친구가 치고 나와야 한다. 나는 중간을 정리하는 입장이었다. 근데 그 둘이 다 없다. 그래서 그걸 다 혼자 해야 한다”고 호소해 출연진들을 박장대소케 했다.
이에 MC들이 “그게 가능하냐"고 묻자 이상민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1인3역으로 랩을 해보여 한 번 더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고영욱은 오는 10일 만기 출소한다.

고영욱 이상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고영욱, 맞다 룰라였지" "고영욱, 방송복귀 꿈도 꾸지마" "고영욱, 꼴도 보기 싫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