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영욱의 출소가 단 나흘 앞으로 다가온 지금, 고영욱을 지켜본 교도소 관계자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교도소 관계자는 과거 "고영욱이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한 매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총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고, 이후 대법원은 그에게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며 신상정보 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 원심을 확정 지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영욱, 하이킥3 보고싶은데 고영욱때문에 못봄", "고영욱, 싫다", "고영욱, 극혐", "고영욱, 왜그렇게 살까", "고영욱, 취존이라기엔 범죄니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