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영욱이 오늘 10일 자신의 출소한 가운데 최근 이상민이 그를 언급한 것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상민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받았다.
이날 이상민은 룰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멤버가 많이 빠져 힘들지 않냐는 MC들의 질문에 “혼자서 몇 명 몫을 해야 한다”며 “우리 노래 스타일이 내가 랩을 하면 신정환이 치고 나오고 또 내가 랩을 하면 다른 친구가 치고 나와야 한다. 나는 중간을 정리하는 입장이었다. 근데 그 둘이 다 없다. 그래서 그걸 다 혼자 해야 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양교도소에서 서울남부교도소로 이감된 고영욱은 10일 오전 5시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모두 채우고 출소한다. 출소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 출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고영욱 출소, 다신 tv에 나오지 말길" "고영욱 출소, 미친놈" "고영욱 출소, 피해자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