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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오늘 출소, 이상민 "룰라 애들 다 어디로 갔을까. 정환이 영욱이 가끔 면회 갈게..."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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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오늘 출소, 이상민 "룰라 애들 다 어디로 갔을까. 정환이 영욱이 가끔 면회 갈게..." 발언 '눈길'

이상민, 김지현 / 사진=tvN 'SNL 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이상민, 김지현 / 사진=tvN 'SNL 코리아'
고영욱 오늘 출소, 이상민 "룰라 애들 다 어디로 갔을까. 정환이 영욱이 가끔 면회 갈게..." 발언 '눈길'

고영욱이 오늘 10일 출소한 가운데 과거 이상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민과 김지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함께 뮤직비디오 한 편을 만들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lsm'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이상민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상 속에서 이상민은 "룰라 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정환이 영욱이 가끔 면회 갈게"라며 전과자가 된 신정환과 고영욱을 언급했다. 이어 김지현은 "망했어. 다 범죄자에 나는 얼굴이 좀 변했어. 우리 다 개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양교도소에서 서울남부교도소로 이감된 고영욱은 10일,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을 모두 채우고 출소했다. 출소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고영욱 오늘 출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고영욱 오늘 출소, 형량이 너무 짧아" "고영욱 오늘 출소, 전자발찌라니..." "고영욱 오늘 출소, 이민정 성은 배슬기 신세경 연지후... 여기저기 다 작업걸었더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