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경의 과거 파격 노출신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심이영, 신은경과 19금 욕조신’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이영은 신은경과 함께 알몸으로 같은 욕조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영화 ‘두 여자’의 스틸사진으로, 남편의 애인을 알게 되고 그녀와 가까워지면서 점점 그녀를 이해하게 되는 여자 신은경과 아무것도 모른 채 애인의 아내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털어 놓는 여자 심이영의 묘한 관계로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안정희 기자 ajh@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 속 FOMC 의사록·3월 CPI에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503383005612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