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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노하우를 담다"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18로 가을을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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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노하우를 담다"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18로 가을을 달리자

웨이브 라이더 18 (WAVE RIDER 18)/사진=미즈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웨이브 라이더 18 (WAVE RIDER 18)/사진=미즈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가을철 대표적인 야외 운동으로 등산과 러닝이 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현재 우리나라의 마라톤 인구는 약 400만명에 달한다. 매년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도 400여개가 있다. 이제는 달리기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러닝문화 확산은 마라톤 대회 트렌드도 변화시켰다. 스포츠 브랜드 주최 마라톤의 경우 과거 5·7·10㎞ 등 단거리 코스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15㎞ 이상의 중·장거리 마라톤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장거리 마라톤의 경우 발에 충격이 덜 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러닝화를 신어야 한다. 달리는 동안 체중의 3배 정도의 충격이 무릎과 발바닥에 집중되기 때문에 자칫 통증과 부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즈노코리아는 이런 장거리 러너들을 위한 러닝화를 선보이고 있다.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18(WAVE RIDER18)'은 미즈노의 대표적인 뉴트럴 러닝화로 1998년부터 18년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월 10㎞ 미만을 달리는 러너, 10㎞ 및 하프 마라톤 대회 참가를 준비하는 러너, 그리고 매일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까지 팍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18'은 미즈노의 독자적인 테크놀로지인 초경량미드솔유포릭(U4IC)을 채택했다. 운동화에서 미드솔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소재에 따라 무게가 더 무거워지기도, 더 가벼워지기도 한다.

미즈노 독자기술인 '다이나모션핏'은 스트랩이 끈을 묶는 부분들과 조화를 이뤄 중족부와 뒤꿈치 부분의 완벽한 착화감을 준다.

또한 블로운 러버(BLOWN RUBBER)는 앞발에 전해지는 압력을 흡수하는 한편 내구력을 높여 러닝 시 앞발에 전해지는 마찰 저항을 28% 개선시켰다. 이를 통해 달리는 동안 자세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효과를 준다.

260g의 가벼운 무게와 안정성을 동시에 실현한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18'은 전국 미즈노 매장 및 미즈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한편 미즈노코리아는 러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소규모로 모여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러닝문화를 만들고자 지난 3월 대규모 러닝크루를 모집했다. 미즈노코리아는 상반기 700여명의 미즈노러닝크루(MRC)와 함께 성공적으로 크루 활동 종료했다. 9월에는 두 번째 미즈노 러닝 크루를 모집할 예정이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