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콘서트는 미래예측을 통한 미래사회변화, 미래교육, 미래직업, 미래기술, 미래산업을 연구하는 모임으로 회원 3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공공기관 미래예측부서, 기업의 CEO 및 미래전략부서, 대학교수, 중고등학교 진로상담교사, 일반 대학(원)생 등으로 각자 분야에서 미래예측을 접목하여 정책 입안과 기업 미래전략, 학생 미래진로 지도 등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퓨처 콘서트는 JPD 빅데이터연구소 장수진 대표를 초청,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사결정 방법론’을 주제로 최근의 이슈이자 미래산업인 빅데이터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수진 대표는 2년 전에 특허출원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경제지표가 최근 국내 최초로 특허 심사에 통과되었다.
한편 이달부터는 퓨처 콘서트에서 매월 미래예측방법론 특강도 동시에 진행된다. 미래예측포럼 박경식 회장(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서 유엔미래포럼(밀레니엄 프로젝트)이 개발하고 사용하는 41개 미래예측 방법론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