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대부분 본인이 인지 못할 때 생겨나 "일반적인 스트레스와 차원이 달라"
이미지 확대보기현빈 / 사진=SBS '시크릿 가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대부분 본인이 인지 못할 때 생겨나 "일반적인 스트레스와 차원이 달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또는 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란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스트레스(정신적 외상)를 겪은 후 나타나는 증후군을 의미한다.
특히 이와 같은 외상들은 대부분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동안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번 나타나면 일반적인 스트레스 대응 능력을 뛰어넘는 고통을 가져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해 알게 된 네티즌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누구나 상처 하나쯤은 있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나를 위로해줄 사람 어디 없나 사랑도 상처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없어서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