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콘서트는 미래사회변화, 미래기술, 미래산업, 미래교육, 미래직업 등을 연구하여 미래예측을 통한 국가의 장기 미래전략, 기업의 지속가능전략, 개인의 평생발전을 위한 모임이다. 현재 회원 3500여명이 공공기관 미래전략부서, 기업 CEO 및 미래전략부서, 대학·중고교에서 지도하는 교육자 및 진로상담교사, 각 분야 전문강사 및 컨설턴트들로 활동하고 있다.
9회째 열리는 이번 퓨처 콘서트는 김흥기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초빙교수를 초청, ‘창조적 연결에 답이 있다’를 주제로 최근 정부의 역점정책이자 이슈인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달에도 미래예측방법론 특강이 동시에 진행된다. 미래예측포럼 박경식회장(미래전략정책연구원 원장)이 미래예측방법 중의 기본인 환경스캐닝기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