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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SNS로 남편 나이트 부킹현장 잡은 사연 공개하며 폭소만발 '대단한 가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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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SNS로 남편 나이트 부킹현장 잡은 사연 공개하며 폭소만발 '대단한 가족이네'

박규리/사진=sbs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박규리/사진=sbs캡처
박규리

박규리, SNS로 남편 나이트 부킹현장 잡은 사연 공개하며 폭소만발 '대단한 가족이네'

박규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박규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화려한 입담 역시 시선을 끌고 있다.
박규리는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 참여하여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원희는 결혼 12년차인 박규리의 근황을 전하며 “SNS에 수영복 사진들은 올리면서 남편과 아이사진이 한 장도 없더라. 남들이 보면 미혼인 줄 알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규리는 “결혼 초에는 남편과 아이사진을 올렸었다”고 해명하며 강제 미혼행세를 하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규리는 “결혼 초기에는 SNS에 남편 사진을 올렸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느날 후배가 전화가 왔다. ‘나이트 부킹을 했는데 형부가 있었다’고 말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규리는 “‘나이트에 갔냐. 후배랑 부킹을했느냐’고 남편에게 물었지만 사진 올리지마라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규리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규리, 이외의 이쁘네”, “박규리, 얼굴 주먹만해”, ‘박규리, 박규리가 뭐지?”, “박규리, 가수였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규리는 ‘진짜 사나이2’에서 퇴소한지 얼마 되지 않아 군기가 바짝 든 ‘다나까’ 말투를 사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