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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운동으로 다져진 직각 어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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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운동으로 다져진 직각 어깨 '눈길'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 사진=몽작소이미지 확대보기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 사진=몽작소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몸짱 몸매가 화제다.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는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인 동시에 의료법인‘가홍’의 베일에 감춰진 후계자 김영호 역을 맡았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고급스러운 욕조에 앉아 드넓은 직각 어깨와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하나 없는 완벽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차가워 보이지만 아픈 사람에겐 약하고 위험한 사람에겐 더 약한 츤데레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