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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천재의사-탈북자-살인용의자까지 한 번에 소화해낸 드라마는?...'소지섭의 활약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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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천재의사-탈북자-살인용의자까지 한 번에 소화해낸 드라마는?...'소지섭의 활약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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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쳐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천재의사-탈북자-살인용의자까지 한 번에 소화해낸 드라마는?...'소지섭의 활약 대단하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9년 SBS '카인과 아벨'에 출연한 소지섭은 극중 기억상실증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는 의사'이초인'으로 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살인청부업자 '최'로부터 중국 사막에서 총상을 입고 죽을뻔한 충격에 기억을 잃었으며, 이후 기억을 찾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린 바 있다.
이렇듯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사람이 전쟁, 고문, 자연재해, 사고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신경정신학적 질환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헐",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아 맞아 카벨",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완전 잘봤어요",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진짜 재밌었는데",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멋있어 소지섭"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