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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국가대표 수영선수와 UFC 웰터급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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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국가대표 수영선수와 UFC 웰터급 챔피언'

오 마이 비너스 / 사진= 몽작소이미지 확대보기
오 마이 비너스 / 사진= 몽작소
오 마이 비너스 반전 매력의 두 남자가 화제다.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정겨운과 성훈의 서로 다른 극과 극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소품컷이 공개됐다.

정겨운과 성훈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각각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가홍’의 VIP센터장 임우식, UFC 웰터급 챔피언 장준성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은 '오 마이 비너스' 속 국가대표 수영선수 임우식과 UFC 챔피언 장준성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소품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매력을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이하 ‘오마비’) 6회 분은 시청률 10.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