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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가장맛있는족발, 꾸준한 사랑 받아온 족발 메뉴의 다양화로 ‘창업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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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가장맛있는족발, 꾸준한 사랑 받아온 족발 메뉴의 다양화로 ‘창업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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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수진 기자] 대표적인 서민 음식이자 배불리 한 끼를 채워주는 것은 물론 소주 한 잔에 곁들여 별미 안주로도 제격인 족발, 예로부터 족발은 국수와 함께 가족의 생일상에 올려 생일을 맞은 사람의 무병장수를 빌어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 축하 음식으로 꼽혀 왔다. 돼지의 거대하고 무거운 몸을 몸집에 비해 작은 다리로 지탱한다는 점에서 매우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건강함을 얻고자 이러한 풍습이 전해져 왔다는 것이다.

실제로 족발에는 신비한 활력소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을에서 돼지를 잡아 잔치를 벌이고 난 뒤 뼈를 흐트려 놓으면 아무리 푹 고아도 족뼈에만 개미가 새까맣게 달라붙고 다른 뼈들은 햇빛을 쏘이면 하얗게 색이 바라지만 족뼈만큼은 노란 진액이 계속해서 배어난다고 한다. 또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돼지족에 동상이 걸렸다는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면 다른 부위에는 없는 특별함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국내의 족발과 같이 중국, 서양 사람들도 돼지족만큼은 버리지 않고 요긴하게 사용해 왔다. 학센, 꼴레뇨와 같은 서양 음식 또한 족발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처럼 오랜 시간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랑 받아온 족발이 최근에는 다양한 프랜차이즈의 등장으로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해진 별미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각광 받는 족발 창업 ‘가장맛있는족발’의 경우 3대째 내려온 맛으로 족발 체인점 250호점 돌파를 눈 앞에 두며,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브랜드다. 계절을 가리지 않는 꿀마늘 족발, 반반 족발 등으로 유행을 선도하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만족할 만한 다양한 메뉴 구성을 갖춘 것은 물론 한옥을 담은 인테리어로 고풍스러우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운영 또한 편리하다는 점도 이처럼 많은 매장을 오픈할 수 있었던 비결이 되었다. 조리시간 절약이 가능하도록 비법 소스를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1:1 마케팅으로 매장 점검 시스템을 갖춰 억대 매출을 이어 나가다 보니 지속적으로 오픈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 총 240개 점포에 점주는 120명, 즉 점주 1명 당 평균 2개 점포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족발 프랜차이즈 가장맛있는족발 관계자는 “실제 매출이나 고객 만족도 면에서 워낙 뛰어나다 보니, 이미 매장을 오픈하고 운영해본 점주들도 추가 매장 오픈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다”며 “오랜 세월에 걸쳐 검증된 메뉴에 트렌디함과 편안함을 더한 것이 족발 창업 ‘가장맛있는족발’이 사랑 받는 비결”이라 전했다.

족발 프랜차이즈 가장맛있는족발 메뉴 및 창업에 대한 사항은 홈페이지(www.가장맛있는족발.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