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추진 수출상담회·수출보험료 지원 사업 등 적극 참여, 전년 대비 수출액 약 10배 성장해 우수 사례로 인정 받아 표창 수상
[글로벌이코노믹 김수진 기자] 글로벌 토털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레베베(Prebebe)가 지난 8일(화) 경기도 주최, (사)경기도수출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5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에서 수출유공자로 인정 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쁘레베베는 경기도가 추진한 수출 상담회를 비롯해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전년 대비 수출액이 약 10배나 성장했다. 현재 대표 브랜드 페도라 유모차·카시트를 중국, 동남아, 러시아 등 12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쁘레베베의 대표 브랜드 페도라는 유모차 ▲L5 디럭스 유모차, S9앨리스 디록스 유모차, S9화이트 디럭스 유모차, S7 디럭스 유모차, S3+ 절충형 유모차와 카시트 ▲C0인펀트 카시트, C1 컨버터클카시트, C2주니어카시트, C3 일반/오가닉올라운드 카시트, C4아이소픽스 카시트, ▲페도라P1, P2 식탁의자가 있으며 지난 11월 페도라 올라운드 힙시트를 런칭 했다.
페도라 신제품 올라운드 힙시트 포포(POPO)는 초고밀도 폼이 내장된 어깨 패드와 45인치 허리 패드를 적용했고 2중 안전 허리 버클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헤드 서포트와 슬리핑 후드의 기능으로 아이의 안전도 지킬 수 있다. 제품 색상은 소이 그레이, 초코 브라운, 소다 네이비, 샤베트 그린 등 총 네 가지다
페도라의 모든 제품은 페도라 만의 소셜디자인(Social Design) 시스템을 이용해 개발된다. 페도라는 브랜드 론칭한 이전부터 육아용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과 함께 제품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나누고 수렴해 제품 개발, 생산에 반영해 오고 있다. 이처럼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제품을 선보이는 페도라는 소비자 신뢰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대표 육아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쁘레베베는현재 중국 80개 도시 120개 매장에 진출해 있으며 지난 10월 중국 광동성에 중국지사를 설립했다. 지난 광군절 행사에서 하루 매출 4억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세계 12개국 진출로 한류 산업 수출 공로를 인정 받아 2015 대한민국 한류문화산업대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앞으로 세계 2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페도라(www.fedora.co.kr) 및 쁘레베베로 하면 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