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티에서는 천연물질로 내면 처리해 우수한 항균력과 항취 기능을 지닌 기능성 속옷 ‘혈류속옷(특허번호: 10-1019421)’을 선보이고 있다.
나이스티의 혈류속옷은 항균력과 항취력이 있는 천연물질을 재료로 제작되어 항균 및 항취 기능이 탑재되어 있음은 물론, 가공식품 섭취, 계면활성제 사용 등으로 인해 쌓인 몸의 독소들을 제거하는 기능 또한 가지고 있다. 때문에 이 제품을 착용하다 보면 옷이 누렇게 변색되거나 악취가 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는 몸에서 독소가 빠져 나와 생긴 현상이므로 안심해도 좋다.
더불어 이 제품에는 강력한 원적외선 기능과 음이온 기능이 들어있어 무너진 건강을 회복시켜주고 체온을 상승시켜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나이가 들어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각종 성인병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아져 건강을 지키는 데는 체온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나이스티 속옷에는 창조과학기술이 접목되어 체온을 올려주는 뛰어난 기능이 있어 특별하다.
나이스티 관계자는 “나이스티 혈류 속옷은 5년간의 연구 끝에 발명되어 9년간의 임상을 거쳐 출시된 제품으로, 착용시 천연물질을 제품 내면에 처리해 항균, 항취의 기능뿐 아니라 체온 상승 효과도 얻을 수 있다”며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이 제품은 자연 그대로 피부에 가장 좋은 소재인 너도밤나무를 주원료로 제작돼 속옷의 기능만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건강, 행복, 생명 세 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바이오와 나노 융합 기술을 접목하여 제품을 제조해 공급하는 혈류 속옷 전문업체 ㈜나이스티는 한국원적외선 응용평가연구원(KIFA)으로부터 항취율 94%, 항균감소율 99.9%, 37℃ 천연적외선 90.8%, 음이온CC당 1,208개 방출 시험성적을 받은 바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