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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악단 단장 현송월, 北 김정은 옛 애인..'처형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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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악단 단장 현송월, 北 김정은 옛 애인..'처형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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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모란봉악단이 공연직전 돌연 북한으로 복귀한 가운데, 단장 현송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란봉악단은 지난 2012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예술 단체다.

모란봉악단을 이끄는 단장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옛 애인으로 전해졌다. 또한 현송월은 과거 신변이상설 및 처형설에 휩싸였던 인물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지난 12일 모란봉악단은 중국 베이징 공연을 불과 3시간 앞두고 북한 평양으로 복귀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