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회에서 보여준 1년 만의 재회 장면에서 소지섭이 신민아를 위해 준비했던 분홍 목도리의 방울의 실타래를 풀자 프러포즈를 위한 반지가 나왔다.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강주은 어쩌면 조금 아프게 할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조금 힘들게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강주은이랑 살고 싶다. 평생" 이라고 청혼을 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결혼식 준비로 행복한 일상이 이어진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돼 올해 1월까지 총 16부작의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오 마이 비너스'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무림학교'는 오는11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