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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목도리 속 반지 프로포즈 "강주은 이제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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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목도리 속 반지 프로포즈 "강주은 이제 내꺼"

지난 5일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가 해피엔딩으로 종지부를 찍었다./사진=KBS 2TV 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5일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가 해피엔딩으로 종지부를 찍었다./사진=KBS 2TV 방송캡쳐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5일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마지막 회에서 소지섭(김영호 분)과 신민아(강주은 분) 커플의 해피엔딩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회에서 보여준 1년 만의 재회 장면에서 소지섭이 신민아를 위해 준비했던 분홍 목도리의 방울의 실타래를 풀자 프러포즈를 위한 반지가 나왔다.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강주은 어쩌면 조금 아프게 할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조금 힘들게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강주은이랑 살고 싶다. 평생" 이라고 청혼을 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결혼식 준비로 행복한 일상이 이어진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돼 올해 1월까지 총 16부작의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오 마이 비너스'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후속작으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신현준, 이현우, 서예지를 중심으로 취업과 스펙 쌓기가 아닌 사회에 나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배우는 무림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새롭게 시작되는 '무림학교'는 오는11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