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LG생활건강의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은 세계적인 색채 전문 기업 팬톤사(社)와 협업해 올해의 컬러 ‘로즈쿼츠’와 ‘세레니티’가 담긴 아이섀도 팔레트, 립큐브, 파운데이션, 브러쉬 등 메이크업 제품 16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팬톤 컬러 연구소에 따르면 옅은 분홍빛의 ‘로즈쿼츠’와 하늘처럼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의 ‘세레니티’는 옅고 부드러운 색감이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마음의 휴식과 진정을 주는 색이기에 올해의 컬러로 선정되었다.
‘VDL팬톤 컬렉션’은 12색 아이섀도 팔레트인 ‘VDL 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6.4’와 ‘엑스퍼트 컬러 립큐브 트랜퀼리티’를 비롯, 엑스퍼트 컬러 프라이머 포 아이즈, 에어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리퀴드 파운데이션 브러쉬 등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2016년 올해의 컬러 담았다" LG생건 VDL, '로즈쿼트·세레니티' 컬러 메이크업 제품
또 VDL과 팬톤이 함께 개발한 개인별 코스메틱 컬러 매칭 시스템인 ‘컬러 인텔’을 통해 소비자 개개인에 더욱 최적화된 메이크업 컬러 및 제품을 제안한다. ‘컬러 인텔’은 아시아 여성의 피부 컬러 및 올해의 트렌드, TPO를 고려한 메이크업 컬러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매장을 찾은 고객의 피부를 첨단기기로 측정해 가장 어울리는 립, 아이, 피부 컬러와 제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이번 ‘VDL 팬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4만원 이상 구매 시 ‘팬톤 클러치’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