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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의 섹시남 소지섭의 코트 패션, 나도 한 번 도전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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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의 섹시남 소지섭의 코트 패션, 나도 한 번 도전해봐?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KBS2 드라마 ‘오마이비너스’가 종영후에도 섹시 쳐발쳐발 소지섭의 드라마 속 패션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식을줄을 모른다.

​탄탄한 몸매와 훤칠한 키의 소유자인 소지섭은 드라마에서 의료 법인 가홍의 후계자답게 완벽한 재벌남 스타일링을 선보여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사로잡았다.

​지금부터 그중 가장 화제가 된 두가지의 코트 아이템을 살펴보자.

◆ 카센티노 피코트
사진=KBS2 '오마이비너스' 캡쳐(좌), 바스통 '카센티노 피코트'(우)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오마이비너스' 캡쳐(좌), 바스통 '카센티노 피코트'(우) 제공
지난 5일 방송된 ‘오마이비너스’ 마지막회에서는 짧은 길이감의 카센티노 더블코트를 입어 세련된 캐주얼룩을 연출해 그만의 매력을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지섭은 고감도의 카센티노 피코트를 착용 했으며 퍼플칼라의 니트와 데님을 더해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줬다.

소지섭이 착용한 카센티노 피코트는 디자이너 브랜드 바스통(BASTONG)의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보풀감이 돋보이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카센티노 울로 제작해 유니크하며, ​드레스업룩 뿐만 아니라 캐주얼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연출 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체크 로브코트


사진=KBS2 '오마이비너스' 캡쳐(좌), 암위 '로브코트'(우)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오마이비너스' 캡쳐(좌), 암위 '로브코트'(우) 제공
쇼트한 길이감으로 캐쥬얼룩을 연출하기에 용이한 피코트와 달리 클래식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줄 수는 소지섭의 체크 로브 코트 스타일도 눈여겨 보자. 13.14회 방영된 소지섭의 체크 로브코트 스타일 역시 화두로 떠올라 많은 패션 피플들 사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지섭은 깔끔한 느낌의 수트를 착용 했으며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에 체크 로브코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포인트룩과 세미 포멀룩을 동시에 자아낼 수 있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소지섭이 착용한 로브코트는 디자이너 브랜드 암위(AM.WE)의 제품으로 내추럴하게 떨어지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종아리를 덮는 기장감으로 코트 하나만 걸쳐줘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아우터나 ,수트위에 매치 했을 경우 부드러운 클래식룩을 연출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