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를 지나 현재, 성인으로 변한 연기자의 모습이 가장 궁금한 출연자로 뽑힌 선우(고경표 분)는 능력 있는 전교회장이자 다정다감한 오빠로 일명 ‘엄친아’ 캐릭터이다. 80년대의 ‘엄친아’가 보여주는 모범생 패션이 현재와 유사해 ‘시대와 상관없는 클래식한 모범생 패션’이라고 회자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극중 선우(고경표 분)가 보여주는 모범생 패션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노톤의 심플한 맨투맨을 단독으로 입거나, 여자친구 보라(류혜영 분)와의 데이트를 할 때에는 맨투맨에 셔츠를 레이어드해 댄디한 스타일로 연출하는 등 맨투맨 티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선우(고경표 분)가 입은 맨투맨은 모두 인디에프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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