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엘, '발렌타이 데이 기프트 세트' 출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베스트셀러 제품을 담은 ‘발렌타인 데이 기프트 세트’ 출시와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페이퍼 토이 ‘모모트’, M&M 한정 초콜릿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엘 발렌타인 데이 기프트 세트는 키엘 베스트셀러 제품 및 여행용 샘플을 담은 풍성한 구성으로 출시되었다.
키엘은 이번 발렌타인 데이 기프트 세트 출시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낼 수 있도록 직접 조립 가능한 한정판 ‘미스터본’ 페이퍼 토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페이퍼 토이 브랜드 ‘모모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키엘의 마스코트인 ‘미스터 본’을 모모트 특유의 재기 발랄함으로 재해석한 페이퍼 토이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미스터본 페이퍼 토이는 남성 제품을 포함해 8만 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증정된다. 이와 함께 키엘은 모든 남성 제품 구매 고객에게 M&M의 발렌타인 한정 초콜릿도 함께 증정한다. (한정 수량, 조기 소진 가능)
◆ 네이처리퍼블릭, 유산균 성분 함유한 '그릭 요거트 팩' 3종 출시
네이처리퍼블릭은 유산균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의 깊고 진한 영양을 담은 ‘그릭 요거트 팩’ 3종을 출시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최근 그릭 요거트가 세계 5대 슈퍼푸드로 알려지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고, 건강뿐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라는 점에 착안해 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리스 전통 방식의 발효유를 함유한 ‘그릭 요거트 팩’은 유산균 성분이 풍부해 한층 더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며, 흡수율이 높아진 유효 성분이 건강한 탄력을 부여한다.
‘그릭 요거트 팩’은 플레인과 블루베리, 오렌지 3종으로 구성돼 보습과 탄력, 미백 등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 베네피트, '꾸까'와 컬래버레이션한 '단델리온 플라워 박스' 출시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꽃 구독 서비스 브랜드 꾸까(kukka)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단델리온’ 플라워 박스를 출시했다.
단델리온 플라워 박스는 최근 출시한 단델리온 컬렉션을 테마로 한정 제작되었으며, 베네피트 대표 제품인 ‘단델리온’ 블러셔와 ‘단델리온’ 립글로스, 꾸까의 미니 부케로 구성됐다.
‘일편단심 민들레’라는 의미를 지닌 ‘단델리온’은 첫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사랑스러운 혈색을 완성시켜주는 로즈 핑크빛 블러셔다.
단델리온 플라워 박스는 3월 말까지 운영되는 베네피트 단델리온 가든 팝업하우스(신세계 강남, 신세계 영등포, 롯데 평촌, 롯데 부산)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꾸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 라곰, 멀티 유즈 클렌저 '셀럼 올인원 리퀴드 솝' 출시
헬시 뷰티 케어 브랜드 라곰은 순한 거품으로 한번에 세정이 가능한 멀티 유즈 클렌저 ‘셀럽 올인원 리퀴드 솝’을 출시한다.
라곰의 신제품 ‘셀럽 올인원 리퀴드 솝’은 얼굴부터 몸, 그리고 손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한 리퀴드 타입의 멀티 유즈 클렌저다.
특히 촘촘한 거품이 노폐물을 닦아낼 뿐만 아니라 피부의 수분 통로라 불리는 세포 단백질 아쿠아포린을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더마플럭스’ 성분을 함유해 우리에게 필요한 수분만은 남겨두어 피부 수분 보호막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이다.
천연 스위트아몬드오일 성분이 샤워 후에도 피부의 수분을 보호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꾸어 주며, 천연 계면활성제가 피부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펌핑형 제품에 리퀴드 제형으로, 손이나 샤워도구를 이용하면 풍성하고 순한 거품이 만들어진다.
◆ 아닉구딸, 오리엔탈 남성 향수 컬렉션 3종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아닉구딸은 차별화된 향취로 신사의 품격을 표현하는 오리엔탈 남성 향수 컬렉션 3종을 출시한다.
아닉구딸 오리엔탈 남성향수 컬렉션은 기존의 아닉구딸에서 볼 수 없었던 향취인 오리엔탈계열의 남성향수로 앙상 플랑브와양, 엠버 페티쉬, 머스크 노마드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유향 화이트 머스크, 엠버, 통카빈 등의 고급원료가 빚어내는 최상의 하모니가 환상적인 오리엔탈 향의 세계를 선사한다.
앙상 플랑브와양(Encens Flamboyant) 오 드 퍼퓸은 무게 있고 열정적인 남성의 기운이 느껴지는 향수로, 유향이 불타오르고 폭발하는 순간의 미스터리한 오리엔탈 향취를 짙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엠버 페티쉬(Ambre Fetiche) 오 드 퍼퓸은 중동 사막 한 가운데 고급 향신료 마켓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향수로,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엠버향 뒤에 제라늄과 파출리의 알싸한 느낌이다.
머스크 노마드(Musc Nomade) 오 드 퍼퓸은 중동 귀족 특유의 고전적이면서도 중독성 있는 머스크 파우더, 로즈 에센스, 우드향의 정교한 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했다.
◆ 블리블리, '촉촉 워터 쿠션 블러쉬' 출시
여성 의류 쇼핑몰 임블리의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촉 촉 워터 쿠션 블러쉬’를 출시한다.
‘촉 촉 워터 쿠션 블러쉬’는 촉촉한 워터타입의 쿠션으로 바르는 순간 쿨링감이 느껴지며, 텁텁하거나 백탁 현상 없이 화사하고 생생한 컬러를 연출한다.
또 라이트 한 사용감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들뜸 없이 밀착되어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피부표현을 할 수 있다.
특히 타정 블러셔의 건조함, 주름부각, 모공끼임, 가루날림 등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블리블리의 야심작이다.
제품은 총 4가지 컬러로 심쿵 피치오렌지, 수줍 라일락핑크, 발그레 코랄핑크, 미드나잇 레드브라운으로 구성됐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