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코드, 독립 잡화 브랜드와 협업한 '업사이클링 가방'
블랭코브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가방 브랜드로, 래코드에서 사용하는 소재인 '자동차 에어백 소재'를 활용해 토트백을 비롯한 7가지 스타일의 가방을 선보인다.
하이드 아웃은 밀리터리룩을 바탕으로 한느 가방 브랜드로, 래코드의 라인 중 재고 의류를 업사이클링하는 인벤토리 라인으로 해석, 10가지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가방은 이태원 시리즈 코너의 래코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빈폴아웃도어, 신제품 바람막이
이번 바람막이는 멤브레인 필름을 사용해 방수효과를 높였고, 탈 부착이 가능한 후드와 앞 챙 디테일을 추가해 햇빛과 빗방울을 효율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불필요한 절개를 최소화하고 배색을 심플하게 배치하는 한편, 앞판을 4포켓으로 디자인해 디자인적인 차별화를 꾀하는 동시에 수납력도 높였다고 빈폴아웃도어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빈폴아웃도어는 시즌 트렌드인 데님 무드를 반영한 팬츠와 보머 재킷, 티셔츠 등의 상품도 함께 선보였다.
◆ 라푸마, 애슬레킹 룩 겨낭한 '프레시쉴드' 재킷
LF의 라푸마는 2016 S/S 시즌을 맞아 애슬레킹 룩을 겨냥한 '프레시쉴드' 재킷을 출시했다.
라푸마가 제안하는 새로운 아웃도어 스타일인 '애슬레킹'은 애슬레틱과 트레킹의 합성어로, 도심 속 운동을 즐기는 것을 물론 트레킹, 등산 등의 아웃도어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라이프웨어 스타일을 의미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남성용 프레시쉴드 재킷은 카라 안으로 후드를 넣고 뺄 수 있는 제품으로 나일론 방수소재를 사용해 방수성, 투습성을 높인 제품이다. 색상은 그레이, 네이비, 오렌지 3가지다.
여성용 프레시쉴드 재킷은 경량성을 높인 방수 소재와 핫멜트 봉제 기법을 사용한 제품으로 블랙, 크림, 다크 코랄 등의 컬러로 구성됐다.
◆ 그레이양, 건축학적 구조 요소에서 영감받은 S/S 컬렉션
그레이양의 16 S/S 컬렉션은 공사 현장의 구조물, 아크릴, 시멘트 등 건축 소재를 스트라이프, 체크 등의 패턴과 플리츠, 스모킹 등의 제작 방식을 통해 재해석한 것이 큰 특징이다.
봄, 여름 시즌 대표적 소재인 면, 리넨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감촉과 광택이 특징인 텐셀 혼방 원단을 기본으로 사용했다.
또 베이스 컬러는 화이트, 잉크 블랙, 클라우드 그레이 등의 모노톤 컬러와 16 S/S 트렌드 컬러인 로즈쿼츠, 스노클 블루 등 파스텔 계열의 색감을 배치했다.
◆ 와이드앵글, '와이드템포 투어3'
이번 신제품은 급격한 경사 또는 미끄러운 잔디 등 악조건에도 안전한 스윙을 돕는 골프화로, 2014년 첫 출시 이후 업그레이된 2016년 버전이다.
밑창(아웃솔)에는 뒤틀림 방지를 돕는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와 충격 흡수를 도와줄 파일론 소재가 사용됐다. 또 라운드 도중 스파이크가 빠지지 않도록 잠금장치가 있는 방식의 스파이크를 적용됐다.
특히 발볼이 넓은 한국인 특징에 맞춰 보다 넓은 디자인으로 제작됐고, 끈 대신 다이얼을 돌려 신발을 조이는 '보아 클러저 시스템'을 적용했다. 방수를 위해 골프화 안쪽에는 멤브레인 소재가 사용됐다.
남성용은 화이트와 블랙, 여성용은 화이트와 베이지 각각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 팀버랜드, 프리미엄 6인치 부츠의 새로운 컬렉션
이번 신제품 부츠는 내구성을 높인 제품으로, 팀버랜드의 클래식한 6인치 부츠의 실루엣은 그대로 살리면서 새로운 소재와 디테일, 패턴, 색감 등을 다양하게 사용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