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는 지난 4월 신설한 관광정책실의 수장인 관광정책실장(1급 공무원)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해 황 신임 실장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황 신임 실장은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와 대한항공 한국지역본부장(상무)을 역임한 관광 전문가다.
황 실장은 대한항공에서 여행사 수수료 폐지를 추진해 변화를 이끌었던 인물로 평가된다.
관광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황 신임 실장은 ▲관광산업진흥을 위한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국내 관광진흥과 국내여행 활성화 ▲국제관광 분야 정책 개발·중장기 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노정용 기자 n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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